기획하고 화면 뼈대 잡기
드디어 마지막 6부다냥! 지금까지 배운 걸 전부 모아 나만의 소개 사이트 를 만든다냥. 오늘은 코드를 짜기 전에 먼저 무엇을 만들지 기획하고 화면 뼈대를 잡는다냥. 집을 지을 때 설계도부터 그리는 것과 같다냥!
오늘의 학습 목표
- 만들 사이트의 페이지 구성을 정한다.
- 각 페이지에 어떤 기능을 넣을지 계획한다.
- 내용 없이 화면 뼈대(제목만) 부터 만든다.
streamlit1.40 이상파이썬 코드로 웹 화면 만들기
설치하기 — 터미널에 그대로 붙여넣기
pip install "streamlit>=1.40"설치 확인 — 버전 번호가 찍히면 성공
python -c "import streamlit; print(streamlit.__version__)"위 버전은 최소 기준이라, 더 높은 버전이 깔려 있으면 그대로 써도 된다냥. 버전이 안 찍히고 에러가 나면 설치가 안 된 거라 설치 명령을 다시 실행해보자냥.
1단계 · 무엇을 만들 거냥
우리가 만들 건 나만의 소개 사이트다냥. 나를 소개하고, 취미를 보여주고, 방명록을 받는 사이트라냥. 5부에서 배운 여러 페이지로 만든다냥.
사이트 지도 — 3페이지 구성
이 지도만 있으면 뭘 만들지 헷갈리지 않는다냥!
2단계 · 기능을 배운 강과 연결하기
각 기능이 어느 강에서 배운 건지 짚어두면, 막힐 때 어디로 돌아가야 할지 바로 알 수 있다냥. 복습 지도라고 생각하자냥!
기능 → 배운 강
- 사진 띄우기 → 23강 (
st.image) - 화면 좌우 나누기 → 4강 (
st.columns) - 표 보여주기 → 17강 (
st.dataframe) - 그래프 → 21강 (
st.bar_chart) - 방명록 → 13·14강 (
session_state,form) - 여러 페이지 → 24강 (
pages폴더)
3단계 · 뼈대부터 세우기
기획이 끝났으니 이제 뼈대를 세운다냥.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려 하지 말고, 일단 제목만 있는 빈 페이지 세 개를 먼저 만드는 거다냥. 내용은 다음 시간에 채운다냥!
아래 구조로 폴더와 파일을 만든다냥.
내소개사이트/
app.py
pages/
1_소개.py
2_방명록.py각 파일에 제목만 먼저 넣는다냥. 내용은 비워둬도 된다냥.
# app.py
import streamlit as st
st.set_page_config(page_title="코딩냥이 소개", page_icon="🐱")
st.title("어서 오라냥")
st.write("여기는 나를 소개하는 사이트라냥")# pages/1_소개.py
import streamlit as st
st.title("나를 소개한다냥")# pages/2_방명록.py
import streamlit as st
st.title("방명록이다냥")streamlit run app.py 로 실행하면, 사이드바에 홈·소개·방명록 세 페이지가
나타난다냥. 아직 제목뿐이지만 뼈대가 선 거다냥!
오늘의 과제
뼈대 완성하기
위 3단계를 따라 제목만 있는 세 페이지를 만들고, 사이드바에서 세 페이지가 잘 나타나는지 확인하자냥.
뼈대가 서면 절반은 끝난 거다냥. "빈 페이지라도 일단 돌아가게" 만드는 게 개발의 좋은 습관이라냥 — 조금씩 채워나가면 되니까 덜 막막하다냥!
설계도와 뼈대가 완성됐다냥! 다음 시간엔 이 빈 페이지들에 진짜 기능을 하나씩 붙인다냥. 지금까지 배운 게 전부 쏟아져 나온다냥. 기대하라냥!
